커버드콜(Covered Call)전략이란? 커버드콜ETF 단점과 장점 정리

 안녕하세요~

별별입니다.

​

오늘은 커버드콜(Covered call)과

커버드콜 ETF의 장점, 단점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.

#커버드콜 #커버드콜ETF

#커버드콜단점 #커버드콜장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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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버드콜(Covered Call)

커버드콜 장점과 단점

커버드콜(Covered Call)이란?

​

특정 자산을 매수하고 그 자산을 기초자산으로 하는

콜옵션을 매도 해서 옵션 매도에 따른 프리미엄을 수취하는 전략

​

커버드콜 ETF는

대개 분배금의 재원을 콜옵션을 매도하면서

얻게되는 옵션 프리미엄입니다.

​

투자목표는 불확실한 미래의 주가 상승을 일부 포기하고

현재의 확실한 현금흐름을 확보하여

지속적인 분배를 추구하는 전략입니다.

​

하지만 주의할 점은 커버드콜의 분배율만

보고 다가가면 큰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.

​

먼저, 간단하게 옵션에 대한 의미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.

​

옵션 : 특정자산을 특정가격에 사거나 팔 수 있는 '권리'

-콜옵션 : 매수할 수 있는 권리

-풋 옵션 : 매도할 수 있는 권리

​

ex) 삼성전자가 9만원을 넘어가게 되면

삼성전자를 9만원에 살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콜옵션 매수자는

그 차액만큼 이익이 발생하게 됩니다.

(대신 콜옵션 매수자는 콜옵션의 프리미엄을 지불)

​

반대로 콜옵션을 매도한 사람이라면

삼성전자가 9만원 이상 상승한 경우

옵션 행사에 따라 손실이 발생하게 됩니다.

(콜옵션의 프리미엄을 받고 특정 자산을 특정 가격에 살 수 있는 권리를 사고 파는 것)

​

다음은 삼성자산운용 홈페이지에 있는

커버드콜의 의미입니다.

아래 이미지가 커버드콜을 잘 설명되어 있네요!

 

자료 : KODEX ETF 홈페이지(커버드콜 의미)

커버드콜 전략 = 주식매수 + 콜옵션 매도

​

- 지수 상승 : 옵션 프리미엄만큼 수익(수익 제한)

-지수 횡보 : 옵션 프리미엄만큼 수익

-지수 하락 : 옵션 프리미엄을 뺸만큼 손실이 덜 발생

​

커버드콜은

불확실한 미래의 주가 상승의 수익을 일부 포기하고

확실한 옵션 프리미엄을 챙기는 전략입니다.

​

콜옵션을 매도하면 주가 상승 시 손실이 발생하지만

주식을 매수함으로써 이러한 손실을 '커버'하게 됩니다.

(그래도 기초자산 가격이 떨어지면 손실은 손실임)

​

단점으로는 커버드콜 전략은

주가가 횡보할 때 좋은 전략이지만,

주가가 상승할 때에는 수익이 제한되기 때문에

시장에서 홀로 '소외'되는 느낌을 받게 되는 전략입니다.

​

주가가 하락하면 옵션프리미엄만큼은 덜 손실보지만

결국에 손실을 보는 구조입니다.

​

그리고 주가가 상승할 때에는 상방이 막혀있어서

주가가 오를 땐 오르지도않고, 하락할 땐 결국 하락하니깐

좋은 반응을 얻지 못하였던 것도 사실입니다.

​

또한 결국에 ETF 운용역의 운용 역량에 따라

수익률 편차가 클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
(표방하는 목표수익률이 확실한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이 아님)

다양한 커버드콜 전략들

커버드콜ETF, 기존의 커버드콜의 단점을 보완해 나가고 있음

 

기존의 커버드콜의 단점(?)을 보완하고자

운용사에서도 다양한 커버드콜ETF를 출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.

​

기존의 커버드콜 단점은

최근 같이 시장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때

주가 상방이 막혀 홀로 소외된다는 것이었는데

이러한 부분을 일부 해소하는 측면이 있습니다.

​

당신의 미래, ETF투자가 답이다 저서에 따르면

한국형(?) 커버드콜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.

​

①매도하는 콜옵션의 기초자산 대비

장기적으로 초과수익을 나타내는 기초자산을 보유하는 전략

​

이전의 커버드콜 전략이 콜옵션을 매도하고,

기초자산과 동일한 종목을 100%만큼 보유했었다면

커버드콜 2.0 전략(한국형 커버드콜 전략)은 콜옵션을 매도하지만,

기초자산과 동일한 종목으로 100%만큼 일치시키지않는 종목으로 대체하는 전략입니다.

자료 : TIGER ETF

즉, 예를 들면 S&P500의 콜옵션을 매도하고,

S&P500보다 조금 더 초과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

미국배당다우존스 포트폴리오나 나스닥100 등의 종목을 매수하는 전략으로

기존의 커버드콜의 단점을 보완해나갔습니다.

​

KODEX의 한 커버드콜ETF도 기존의 단점을 보완하였습니다.

(대신 기초자산의 상승 이외에 다른 단점도 공존 함!)

자료 : KODEX ETF 홈페이지(커버드콜의 다양한 전략)

​

②콜옵션을 100% 매도하기보다

자본수익+배당수익의 최적화를 이룰 수 있는 합리적 수준의 콜옵션만을 매도

​

일부 ETF의 경우

목표 연간 프리미엄을 각각 7, 10%로 제한합니다.

​

그러면서 전체 주식 비중의 30~40%이내로 제한하고,

연간 10% 수준의 월분배율 & 60~70%는 주가 상승에 참여할 수 있는

커버드콜ETF로 가고 있습니다.

​

③다양한 만기 옵션을 활용

​

보통 만기가 짧은 옵션은 시간가치가 더 커서

옵션 프리미엄이 더 높습니다.

​

[옵션프리미엄 크기]

만기가 한달 남은 옵션을 1번 매도 <만기가 1주일 남은 옵션을 매주 매도

​

예를들어 1주일에 한 번 만기가 다가오는 옵션을 매도하여

적은 금액으로 큰 프리미엄을 수취할 수 있는 전략으로 가고 있습니다.

(위클리옵션 활용)

​

이상, 커버드콜 뜻, ETF, 장점과 단점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.

​

참고 : 당신의 미래, ETF투자가 답이다 저서 참고, KODEX ETF홈페이지 참고,

TIGER ETF 홈페이지 참고

 

위 내용은 별별의 개인적인 분석이므로 참고용으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:)

이 글은 개인적인 의견으로 절대 특정 종목 투자권유가 아니며,

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

이웃추가, 공감도 부탁드립니다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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